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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서울특별시-창덕여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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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례] 서울 창덕여자중학교.pdf (6.9M)

[국내 우수사례 - 서울특별시] 창덕여자중학교


위치 :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정동길22

용도 : 교육시설/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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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여자중학교에서는 공간을 배우는 공간, 표현하는 공간, 나누는 공간, 즐기는 공간으로 구분한다. 이러한 구분은 언제나 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다. 교실 내에서는 다양한 책상 배치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교과 교실의 성격, 교실만의 특성과 개성을 드러내기도 한다.


강당과 세미나실은 각종 행사 이외에도 다양한 교과 수업공간으로 활용된다. 1949년에 지어진 건물이라서 무대와 층고가 높기 때문에, 높은 층고를 이용하여 드론 실습도 강당 내에서 할 수 있다. 짝토론 또는 정보 수업에서도 넓고 높은 공간이 필요하면 강당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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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중앙 현관 레고벽



학교 중앙현관에는 양 측면에 레고벽과 모니터벽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조화를 추구하는 미래학교의 철학도 상징적으로 표현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레고벽을 꾸미고 만들어 나가는 공간이기도 하다.


DID와 층별 게시판에서는 학교 내외의 행사들을 안내하고,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사항을 안내한다. 급식 메뉴 등의 상시 게시물, 행사 게시물, 학생들의 활동작품들이 여기에 게시된다. 1층의 역사 공간에도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학교의 역사와 공지사항 등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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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층별 홈베이스에는 인성마루, 상상마루, 사랑마루가 있다. 온돌 마루와 서가가 있어, 학생들이 마루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인성마루에는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운동기구도 있다.

이는 교과교실의 확장 공간으로도 쓰여지며 모둠활동, 신체활동 중심의 활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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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존 체험공간


창덕여자중학교 소극장 앞 복도는 학생들의 뮤지컬 작품 포스터와 안내, 연극 사진 등이 게시되어 있어 갤러리와 같은 공간을 형성한다. 또한 과학실로 이어지는복도는 과학 체험공간인 동시에 전시 공간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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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방 원형 테이블



표현하는 공간인 누리방은 이전 컴퓨터실에 새로 단장된 공간이다. 모든 교실에서 태블릿PC를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여기에 있던 컴퓨터는 나눔방과 사랑방으로 옮겨갔다. 

이 공간은 모든 학생이 둥근 책상에 둘러 앉아 중앙의 모니터를 보며 이야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웹캠, 모니터 등이 갖춰져 있어 화상회의, 소규모 회의 장소로 적합하다.




(이외 내용 첨부파일 참고)